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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솔 종유동
발표 일자:2013-03-28  클릭:3757

 

도솔 종유동 경관

도솔 섬은 동강호중에서 가장큰 섬이며 거대한 사자가 수면에 업드린 듯 하다. 도솔섬에서 가장 유명한것은 신기한 도솔동이며 카르스트 지모의 석회암 종유동이며 지금부터 270만년 이상이 되었다. 이것은 도솔섬 남쪽 절벽아래의 승사의 뒷측에 있으며 신화 이야기가 많이 전해 지고있다. 높고, 크고, 깊고, 넓고 기특함으로 유명하다. 동굴내의 깊이는 약5000m이며 가장 넓은 곳은 70m이며 높이는 40m이며 동굴내에 동굴이 있다. 사람들은 모양 또는 뜻 또는 전설로 서로 다른 이름을 지었다. 본 동굴은 깊고 그윽하며 구불구불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하다. 동굴속에는 종유가 걸려있고 석주가 하늘을 받쳐주고 있다. 수정처럼 투명하고 모양이 기특하다. 그사이에 있으면 환상속에 들어선 듯 하며 국내에서 보기 드문 경관이다.

“천하의 동굴은 상사하여도 이동굴만은 다르다” 1993년 미국 공혈 전문가로데•켄이 고찰한후 다음과 같이 말했다.”기타 동굴에 있는것이 이곳에는 모두다 있지만 기타 동굴에 없는것도 있다. 이것은 누구나 감상할 필요가 있는 세계에서 보기 드문 특대형 종유동이며” “대자연의 미궁”으로 불리운다. ﹙Dou shuai ron dong is one of the worlds  great show caves, The Speleo Thenis are of great beauty andsize ,It isa cave whichevery caver showl see,Llwould come around the world to see thiscave again. ﹚특히, 동굴내의 석주는 높고 크며 가장 높은것은 36m이며 세계의 최고 이다.. 송나라 사암이 쓴 <도솔영암기>가 <천하 명산기>에 수록된후 동굴을 관광하는 사람들은 아주 많았다. 동굴 입구에는 산세를 따라 건설된 사찰이 있는데 도솔암이라고 부르며 전목 구조이다. 고고학 증명에 따르면 본 암은 청나라 건륭51년 (1786)에 건설 하였으며 석가모니, 관세음, 무량수불, 18 나한 등을 모셨다. 건륭 56년에 7고 및 9현상을 더 조각 하였다. 도광 13년에 성모상을 추가 하였다. 광서 2년에 불상과 암사를 복건하였다. 이섬, 이동굴, 이암으로 인하여 도솔섬은 옛날로 부터 사람들이 그리는 곳이며 수많은 문화인들이 암석에 시를 지었으며 산수에 정을 남겼다. 시에 따르면, “암석외에는 물건이 없으며 동굴내에는 다른 하늘이 있다. 수많은 모습을 나타내며 천년동안 루적된 특성이다. 귀신의 도끼로 만들어지고 신의 주조한듯 완연하다. 노자가 그사이에 왔었는데 돌아간후 역시 그리워한다.” 도솔암 동굴 불당의 우측에는 샘물이 있으며 이 맑은 샘물은 “금압천”이라고 한다. 전하는데 의하면 오래전에 한쌍의 젊은 부부가 자식을 보려고 부처님을 찾아왔는데 금압천옆까지 달려 왔을때 금오리가 물에서 나왔다고 한다. 부인은 놀라면서 금오리를 만졌는데  마음속에 뜨거운 흐름을 받았으며 얼마 되지않아 임신하여 아들 하나를 낳았다고 한다. 그때로부터 이산에서 자식을 원하여 세배를 올리는 선남신년들이 끊임 없었고 향불이 아주 왕성 하였다. 해방전에 도솔암에는 불당을 건설 하였고, 암내에는 스님과 여승들이 있었다.  해방후 암당을 허물고 스님과 여승도 산아래로 쫓겨 내려갔다. 그러나 도솔암에 영기가 있다는 전설은 지금도 전해지고있다. 80년대 부터 정부는 선후로 투자하여 암사를 수선하고 산문을 구축하고 정각을 건설하고 관광 보도를 포설하고 조명까지 하여 상남의 명승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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