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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경협곡
발표 일자:2013-03-28  클릭:2610

 

용경협곡 설경

 용경협곡은 동강댐 부두 우측 상부인 오동촌에 자리잡고있으며 협곡은 수구롱으로 부터, 마수만, 용경 까지이며 길이는2.5km이다. 산 절경을 보면 산세가 가파롭고 청산이 푸르고 고목이 하늘을 찌르며 원시 차생 밀림이 우거 지었다. 물의 절경을 보면 맑은 계곡이 협곡중으로 지나가고 수많은 폭포가 있다. 그중 18개 폭포,26개 깊은 늪은 원시 차생 밀림속에 숨어있거나 가파른 괴석 사이에 잠복하고 있다. 유명한 수구롱 폭포는 높이가 약 100m, 넓이 20여m이며 폭포는 수렴처럼 쏟아지고 소리는 빈 골짜기를 진동한다. 저수지의 수위가 상승한후 폭포 넓이는 10여m만 남았으며 본 폭포 남쪽 100여미터의 또다른 폭포는 동청 도로에서 쏟아지며 완연하고 매력있어 은색 용과 같고 힌 주단이 춤추는듯하여 무한한 상상을 부여한다. 시에 따르면 “흰물은 솜같고 튀기지 않아도 부서지며 노을은 주단같고 직조하지 않아도 하늘에 나타난다.”

전설에 의하면 고대에 동강은 큰 호수였으며 태상노군 신변의 용두 집항이가 인간에서 용이된후 동강 호수에서 파도를 일으켜 민중들이 고난을 격었다. 용경 3고선산에서 수련한 선룡이 소식을 듣고 그와 7일간 생사 박투하여 악룡을 쫓아내고 자신은 힘이 빠져 죽은 후 용경이 되었다고한다.

폭포소리는 노래와 음악 같고 늪의 물은 꽃과 주단 같으며 암석 벽에는 눈물 흘리는듯, 하소연하는 듯한 샘물 소리가 들린다. 그속에서 폭포를 바라보고 폭포 소리를 듣고 샘물을 감상하면 가슴 뿌듯하다. 이곳은 또한 전국에서 보기드문 높은 음이온 지역이며 “천연 산소바”로 불리운다. 중남 림업 과학기술 대학 관광 연구 센터에서 측정한 용경협곡 공기 음이온 함량은 93600개/㎤이며 신심의 건강에 유익하다.

협곡의 동쪽 1km에 있는 산척에는 기특, 묘함, 현수, 험준을 일체로한 기석 경관이 있다. 본 경관은 형태가 다양하고 크기가 다르며 화강암석으로 구성되었으며 위로부터 아래로 하곡까지 연장되었다. 현지인들은 “뢰공가석” 또는 “풍동석” 이라고 한다. 2003년 9월, 침주시 인대상위회 순시원, 중공 자흥시위의 원 서기 구용빈은 자금을 모아 장인을 고용하여 무한 대학 하국서 교수의 시,서 <등천대>를 “풍동석”상에 조각 하였다. 시에 따르면: “하늘을 보정하던 자재가 떨어져 먼지라고 한숨 쉬지말라. 붉은 마음이 풍운을 만나면 하늘로 오르는 계단이 되리라”. 그아래 암석에는 북경 사범대학 호운부 교수가 쓴 “산기석수” 4글자가 있다. 동강호 댐 수역을 향한 높은 벼랑에는 유명한 서예가 이택 장군의 “경천석” 3개 글자를 조각 하였으며 각 글자의 넓이와 높이는 약 4m 정도이며  맑은 날씨면 호수에서 관광할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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