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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령 농경 문명 박물관
발표 일자:2013-04-28  클릭:2387
오령 농경 박물관 외경 오령 농경 박물관 외경
전시청내 전시:농가 부엌

전시청내 전시:고대의 전설

전시청내 전시:물화 자흥 

전시청내 전시:물화 자흥


 오령 농경 문명 박물관은 아름다운 동강만에 자리잡고 있으며 뒷측은 푸르른 봉황산이며 앞은 유유한 동강수 이다. 자흥시 시위, 시정부의 연구를 거쳐 오령 선인들이 창조한 보귀한 유산을 전시 및 구원하기 위함을 기점으로  건설 준비를 결정 하였다. 건설 준비 작업은 2년간의 시간을 거쳐 2010년 9월 20일에 정식으로 개관 및 무료로 대외에 개방 하였다. 건설된 박물관의 총면적은 4560㎡ 이며 총 건축 면적은 3000㎡ 이며 총 투자는 1000여만 위안이다 (토지는 무상제공)

오령 농경 문명 박물관은 전형적인 상남 특색이 있다. 외관은 청색 기와 및 흑색 벽돌, 날리는 처마, 정원 내외는 난초 계수 대나무 등으로 단장 되었다. 내부는 2층6간 대청이며 전부 루공 암홍색 페인트 나무 문이며 지면에는 흑색 복고풍 타일을 포설 하였다.  전체 벽면은 깨끗하고 온화한 회색 가는 다이아 격자 모양이다. 진열 내용은 유화, 배경화, 토전벽, 목판벽 등 서로 다른 설계가 있다. 진열 내용으로 오령 농경 문화 박물관은 2대 블록으로 구분된다. 하나는 오령 농가 --- 오령 농경 문명 실물전이다. 다른 하나는 물화 자흥 임시 전시청 이다. 오령 농가 블록은 주체 전시이며 총 700여건의 제작 및 기능이 서로다른 농경 문화 실물을 전시 하였으며 그중에는 2급 문물 --- 조각이 정미한 청나라 신감 하나가 있다. 3급 문화는 68개이며 그중 청나라 목두, 방대하고 완벽한 기름짜는 도구, 희소한 청나라 홍목 편단 및 근조각 태사 의자 등이 있다. 오령 농가전은 역사 지리배경, 기본 노동생산, 수공 작업, 민속 문화 등 몇가지 내용으로, 서정, 고대의 전설, 산거주 방식, 풍의 족식, 경독 전가, 미정 등 6대 전시 구역으로 구분되며 19개 진열 그룹을 설정 하였다. 생동성을 돌출히 하여 고객들이 현장에서의 효과를 위하여 본 관에서는 도면, 실물, 조각, 음악, 등광 및 배경화 등 여러가지 표현 수단을 종합 적용 하였다. 예를 들면, 수전, 림중소옥, 유작방, 농가부엌, 타철, 혼가 등등으로 생기 및 생활 분위기로 넘치는 농업 생산 생활 장면을 재현시켰다. 물화 자흥 임시 전시청은 물산편 및 절경편 두가지로 구분되며 각각 자흥의 풍부한 광산, 야생 동식물 등 자원과 월등한 자연 환경 및 인문 환경을 전시 하였으며 고객들이 자흥을 요해할수있는 창구이다.

오령 농경 문명 박물관은 호남성의 유일한 농경 주제로된 박물관이며 독특한 특색을 가진 주제, 풍부한 창의가 있는 진열 방식 및 풍부한 내용으로 각 분야의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지금까지 이미 국내외 고객 6만 여명차를 접대하였다. 또한 “실제에 접근, 생활과접근, 민중과 접근”의 시대의 요구에 부합한다. 개관후 반년도 되지않는 사이에 호남성 “115” 전성 박물관, 기념관 우수 진열전람 평선 활동에서 제3위로 수상 받았으며 침주지역에서 유일하게 특수한 영예를 받은 박물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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